구형 아반떼 성능 스펙 가격 제원 살펴보기

국산자동차|2018. 11. 18. 18:00

구형 아반떼은 국내 자동차 역사상 최초로 신차 계약대수 1만대를 넘긴 기록을 보유한 인기높은 자동차였으며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준중형차 중 하나로 칭송받는 현대자동차의 대표 작품입니다. 구아방이라는 명칭과 함께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 속에서 가장 뚜렷한 존재감을 보이는 자동차 중 하나입니다.

외관은 기존 엘란트라의 후속작임에도 이를 대부분 타파한 혁신적 디자인을 채택하고있으며 전면부에 라디에이터 그릴을 탑재하지않아 곡선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매끈한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올라운드 클린 바디 형태를 적용해 차량의 디자인과 성능적 강점을 한번에 실현하고 있습니다.




구형 아반떼의 외관은 또한 당시로서는 최고 수준으로 세련된 루프라인을 채택해 뛰어난 주행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1997년부터 14인치 신규 알루미늄 휠이 적용되며 스포티한 인상을 강하게 뿜게되었습니다. 각 필러의 비율이 이상적으로 구현되어 차량 측면의 비율의 심미성이 높은 수준으로 연출됩니다.




내부는 트림에 따라 CD플레이어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하여 엔터테인먼트 요소도 가미시켰으며 당시 출시된 차량들 중에서도 운전자의 운전환경을 최고로 배려한 운전석 구조를 갖추었습니다. 국산 자동차 최초로 조수석 에어백이 탑재되어 최고의 안전 레벨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형 아반떼의 실내는 또한 오늘날 각종 준중형 차량들과 견주어도 뒤떨어지지 않는 실내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기다란 휠베이스를 덕분에 준중형임에도 불구 2열의 레그룸이 최고 수준으로 확보되었습니다. 1열의 헤드레스트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여 운전자의 피로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반떼 구형은 당시로서는 획기적이었던 다양한 세부 트림을 형성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다각화한 자동차였으며 오늘날에도 큰 고장없이 달리는 차량이 있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보이는 자동차입니다. 최초 순수 국산 자동차임에도 비교적 높은 수준의 강성을 구현해낸 기술력을 품었습니다.




구아방 1.5L 알파 모델은 1.5L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여 출시되었습니다. 변속기는 수동 5단, 자동 4단을 선택할 수 있었으며 배기량은 정확하게 1495cc였습니다. 최고 출력은 107마력이었으며 최대 토크는 14.0kgm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공인 연비는 수동이 15.2km/L, 자동이 12.5km/L였습니다.




구아방의 가격은 아반떼 투어링 모델을 기준으로 850~910만원, 후기 모델은 1000만원이 넘는 가격에 형성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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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반떼 확 달라진 성능과 디자인 알아보기

국산자동차|2018. 11. 17. 08:00

2015 아반떼는 미국에서 품질을 인정받아 점점 판매량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많은 글로벌 판매량을 기록한 자동차입니다. 현대를 대표하는 엑센트 쏘나타 그렌져와 함께 4대 세단 라인업에 속합니다.

외관은 헤드라이트 아래에 세련된 디자인의 안개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제네세스 DH와 LF 소나타에 적용된 2.0 디자인 큐가 적용되었습니다. 디자인이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의 축소판 같다는 평이 많습니다.




2015 아반떼는 또한 시트 폴딩 기능을 추가하여 뒷좌석까지 여유롭게 활용가능하며 측면에 강렬한 캐릭터라인이 위치하여 다이나믹한 모습을 만들어냅니다. 준중형 세단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실용성과 미적 요소 모두를 만족시켰습니다.




내부는 가격 대비 좋은 품질의 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뿜어냅니다. 또한 4.2인치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적용하여 스포티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블랙 인테리어, 딥블루 인테리어, 브라운 인테리어 베이지 인테리어로 나뉩니다. 




2015 아반떼 내부는 또한 운전석 상단에 선글라스 보관함을 설치하여 햇살이 강한 여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앞바퀴와 뒷바퀴 사이 거리가 상대적으로 여유로워 2열 공간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제한된 공간 안에서 동급 모델 대비 여유로운 내부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5 아반떼는 품질 좋은 레이더와 감시 카메라를 통해 위험 시에 전방 충돌 경고음을 울려줍니다. 또한 사운드 시스템에 JBL 튜닝이 적용되어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1열에 통풍시트가 적용되어 운전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2015 아반떼는 1.6 LPI 모델 기준 직렬 4기통 싱글터보 엔진을 사용하여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 토크 26.5~30.6kg.m의 성능을 기록하였습니다. 변속기는 수동 6단, 자동 7단이 적용되었으며 연비는 17.9km/L 정도입니다.




2015 아반떼가격은 1,394~2,383만원에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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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아베오 세단 2018년형 디자인 가격 성능 알아보기

국산자동차|2018. 10. 4. 13:00

쉐보레 아베오는 GM 쉐보레에서 생산하는 전륜구동 소형차입니다. 북미지역과 일본에서는 기존 아베오의 이미지가 좋지 못해 소닉이라는 이름으로 팔리기도 했었는데. 세단의 경우 해치백보다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으며 국내보다 해외서의 판매량이 더 많을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소형차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져가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라인업입니다.

쉐보레 아베오 세단 차량의 경우 전장 4420mm, 전폭 1735mm, 전고 1515mm, 휠베이스 2525mm의 차량 규격을 보여줍니다. 전장을 제외한 모든 길이가 해치백과 서로 동일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8 쉐보레 아베오 세단의 전면부는 캐릭터라인에 날렵하고, 세련된 선을 일부 넣으면서도 동시에안정감있는 룩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프로젝션 헤드렘프와 크리스탈 LED 주간주행등은 프론트 스타일을 좀더 세련되게 연출하고있는데 차체의 전면부 길이가 소형 차량에 맞게 조절되어 시야확보에 유리하도록 되어있다는 실용적 장점도가집니다.




쉐보레 아베오 세단의 경우 전장이 짧은 데다가 필러간의 비율이 안좋아 다소 엉성한 느낌을 준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휠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이 기본 적용되어 티타늄, 실버 칼라 조화가 아주 스타일리시하게 연출되어있는데 리어룩의 경우 투 엘레멘트 디자인이 적용된 신형 테일램프가 가장 돋보입니다.




내부는 운전자와 동승자를 모두 배려하는 실용적 스타일이 기본으로 되어있습니다. 계기판의 경우 실버 데코 서라운드 방식이 적용되어 보다 쉽게 한눈에 들어오게 해놓았으며 스티어링휠은 열선이 내장되어 추운계절에도 따뜻하게 운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스마트키가 적용되어 운전자로 하여금 훨씬 더 큰 편의성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쉐보레 아베오 세단은 또한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으로 브링고가 설치되어있어 주행경로, 지도,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하게 합니다. 운전석과 동반석에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가 설치되어있어 안전성이 최대로 보장됩니다. 또 선택사항에따라 선루프도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즐거운 운전을 돕습니다.




2018 쉐보레 아베오 세단은 1.4 가솔린 모델 한가지만 출시된 상황입니다. 1.4L 터보 에코텍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6000rpm에서 최고 출력 140마력, 3000rpm에서 최대토크 20.4kgm를 보여줍니다. 수동 13.8km/L, 자동 12.2km/L의 연비를 보여줍니다.



쉐보레 아베오 세단의 1.4 가솔린 모델 출고가는1410만원부터 1779만원까지 분포해있습니다. 아무래도 세단보다 국내 시장 내의 수요는 해치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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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올란도 중고 가격 성능 디자인 정리

국산자동차|2018. 9. 16. 08:30

2013~4년을 거쳐가며 국내 자동차 시장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었습니다. 바로 MPV 트렌드인데요, 다목적차량(Multi Purpose Vehicle)의 줄임말로 여러가지 용도를 가질 수 있는 자동차를 일컫는 말이었습니다. 쉐보레에서는 국산 MPV 모델로서 올란도를 내놓았고 예상 밖의 뛰어난 성적과 함께 국내 시장에 자리를 잡히는데 성공했습니다.

2015 올란도는 기본적으로 두가지 트림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각각 2.0LPG와 2.0 디젤 모델이었는데 두 차량 모두 괜찮은 실적과 인기를 보였던 차량이었습니다. 



2.0 LPG모델의 경우 I4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하였고 연비는 8km/L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륜구동 방식이었으며 배기량 1998cc에 최대 출력 140마력수준을 발휘했습니다. 최대 토크는 18.8kgm 정도. 가격은 2032~2598만원에 출고가가 설정되어있었습니다.



반면 2.0 디젤 모델의 경우 연비가 더 좋은 편에 속했습니다. 12.0km/L 수준이며 I4 직분사 싱글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있었습니다. 최대 출력은 163마력, 최대 토크는 36.7kgm수준이었고 배기량은 1998cc였습니다. 당시 출고가는 2254만원에서 2824만원까지 다양했습니다.



2015 올란도 모델의 규격은 전장 4665mm, 전폭 1835mm, 전고 1635mm, 휠베이스 2760mm로 차량의 크기에 비해서 실내 활용성이 뛰어난 편에 속하는 차량이었습니다. 승차인원은 도합 7인승이었는데 준중형 차량임을 생각하면 정말 획기적인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디자인의 경우 오늘날 기준으로는 많이 지루하고 정형화된 모양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베젤과 선의 사용이 워낙 굵다보니 조금은 둔한 느낌을 줍니다. 실내의 경우에도 같은 이유 때문에 조금 둔해보이는 듯 하나 여전히 실용적이면서도 직관적인 배치가 운전을 편하게 해줍니다.



2015 올란도 모델은 단종되었고, 현재는 올란도 모델 자체가 완전 생산중단 및 단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는 중고로 차량을 구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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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말리부 크루즈 컨트롤 기능 및 사용방법 알아보기

국산자동차|2018. 9. 10. 08:10

쉐보레 말리부는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있는 중형 세단 중 하나입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적당한 성능으로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통근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말리부에서 가장 유용하다고 알려진 크루즈 컨트롤 기능 사용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크루즈 컨트롤은 가속 페달을 밟지 않고도 차량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기능으로 주로 장거리 운전에 많이 사용됩니다. 쉽게말해 일정한 속도를 유지해주기에 정지 페달만으로 주행 가능한데요. 운전자의 피로를 줄여줄뿐만 아니라 연비도 높여줄 수 있어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작동 방법은 쉽습니다. 스티어링 휠에 있는 쉐보레 마크를 중심으로 왼쪽에 있는 버튼을 보면 속도계에 화살표 모양의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계기판 속도계 아랫 부분에 크루즈 컨트롤 표시등이 켜집니다. 이 표시를 확인하였다면 성공적으로 실행한겁니다.



참고로 이 기능은 40km 이상에서만 작동되고 40km 이하에서는 작동되지 않으니 이 점 유의하셔야 합니다. 원하는 속도로 달리고 난 뒤 스티어링 휠에 있는 set 버튼을 누르면 현재 주행중인 속도로 차량 속도를 유지하게 됩니다. 차량 속도는 계기판 DIC에 표시되니 제한 속도를 통과하게 될 떄는 이 수치를 보면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해제할 떄도 쉽습니다. 이 때는 스티어링 휠에서 X 부분을 누르면 되는데요. 만약 크루즈 컨트롤을 해제하기 직전에 세팅한 온도로 재설정하고 싶으면 RES+/ - 버튼으로 조절하면 됩니다. 단위는 1km로 올라가니 이 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만약 크루즈 컨트롤을 사용하지 않을 떄는 스위치를 꺼두는 게 좋습니다. 불필요한 작동을 하게 되면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크루즈 컨트롤 기능과 작동 방법을 알아보았는데 운전자 본인의 필요에 따라 적당히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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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 풀옵션 가격 어느정도일까

국산자동차|2018. 9. 7. 11:30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다고 알려진 중형 세단은 바로 쉐보레 말리부 입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성능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쉐보레 말리부에 모든 옵션을 추가했을 때 가격은 어느정도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말리부 가격을 알아보기 전 동급 모델로는 현대 쏘나타 뉴 라이즈, 기아 더 뉴 k5, 르노 삼성 sm6가 있습니다. 현대 쏘나타 뉴 라이즈는 기본 가격 3293만원, 총 옵션 가격 617만으로 총 합계 3910만원에 구매가 가능하였습니다. 등록 및 부대비용까지 더하면 4000만원 조금 더 넘겠네요.






기아 더뉴 k5는 기본 가격 3085만원에 구매 가능했습니다. 풀 옵션 가격은 393만원으로 모두 합하면 3478만원에 구입가능했습니다. 등록 및 부대비용까지 더해도 4000만원을 넘지 않을듯 합니다.

르노 삼성 sm6모델은 가장 비쌉니다. 기본 가격 3270만원 옵션 가격 738만원으로 모두 합치면 4000만원이였습니다. 여기에 부대비용 등록비용을 합치면 적어도 4천300만원 정도였습니다.





쉐보레 말리부는 중간 가격이였습니다. 기본 가격 3340만원, 옵션 가격 334만원으로 모두 더하면 3732만원이였습니다. 하지만 기본 할인 60만원이 들어가 3672만원에 구입 가능하였습니다. 여기서 등록 , 부대 비용을 합치더라도 4천만원을 넘기지 않을 것 같네요.

풀옵션 사양으로는 HID 헤드램프(50만원), 스마트 드라이빙 팩(160만원), 스노 화이트 펄 외장 컬러(12만원), 파노라마 선루프(90만원), 내비게이션 팩, 제스처 UI 기능 포함 (80만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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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70 프리미엄 세단의 품격과 스포티의 조합?

국산자동차|2018. 8. 27. 13:40

제네시스 g70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세단입니다. 제네시스는 고객의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목적으로 출시되었다고 하는데요. 인간 중심의 기술과 첨단 드라이빙을 구현화한 최상의 결정체로서, 고객의 일상 안에서 매 순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시되자 마자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날렵한 인상의 헤드램프가 와이드하게 펼쳐진 후드라인과 캐릭터라인을 만나 더욱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아한 사이드라인은 풍부한 볼륨감으로 드라마틱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듯 한데요. 경쾌하게 솟은 트렁크 엔드, 스포티한 디자인의 범퍼가 역동적인 조형미로 g70의 이미지를 완성시켜주고 있습니다. 디테일의 균형과 조화의 스타일링을 훌륭하게 해냈다는 평을 듣습니다.



제네시스 g70 은 블랙 베젤과 코퍼 베젤 디테일이 적용된 헤드램프, 다크 크롬 가니쉬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19인치 휠과 브렘보 브레이크에서 고성능 드라이빙의 감동은 이미 시작됩니다. 과감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의 범퍼와 듀얼 머플러는 3.3T 스포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주행합니다.

인테리어를 외부디자인 이상으로 신경썻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훌륭한 마감을 보여주었는데요. 프리미엄 퀼팅 시트는 어깨와 허리부분의 볼스터 지지감을 강화하여 최적의 안락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곳곳에 적용된 고급 가죽과 섬세한 스티치, 리얼 알루미늄 소재의 정교한 마감은 제네시스만의 가치와 철학을 담아 g70의 실내를 가득 매워줍니다.

손길이 닿는 곳마다 감지되는 고급스러운 디테일, 운전자를 중심으로 와이드하게 펼쳐진 레이아웃은 3.3T 스포츠에 앉는 순간부터 드라이빙의 감동을 불러오기에 충분합니다.

견고한 바디와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이 결합되어 훌륭한 주행능력을 보여줍니다. 초고장력한 바디가 출시되어 차체 평균강도 증대,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 결합구조 강화 등을 통해 최고 수준의 고강성 차체를 완성하였습니다.

2.0 가솔린 터보엔진의 경우, 저중속 개선 트윈스크롤 터보챠져로 인해 운전성과 정숙성을 더했다고 하는데요. 최고출력 252 마력에, 최대토크 36.0kg.m 을 보여주는 엔진입니다.

제네시스 g70 의 경우, 국내 기준으로 3750만원 ~ 5410만원에 출시되어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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